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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월 중순부터 시작한 내 학사편입 과정이 이제 끝났다.
여러 대학에 지원을 했고,
여러 군데서 합격통보를 받아
대학을 갈 수 있게 되었다.
동서대 예비 5N번 → N번
을지대 예비 N번 → N번
성신여대 예비 1N번 → 1N번
대진대 예비 1N번 → 추합
동의대 예비 1N번 → 추합
관동대 예비 N번 → 추합
호서대 예비 3N번 → 추합
광주대 최초합
원광대 최초합
이제 내가 가야 할 대학도 정해졌지만,
사실 대학을 가게 돼서 즐거움보다는
걱정이 앞선다.
내가 대학가서도 공부를 잘 해낼 수 있을까?
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처음 대학에 입학할 때는
사실 걱정이 없었다.
그러나 나는 만학도생...
이번에 실패하면 절대 안 된다는 생각과
불안함이 앞선다.
사람은 늘 생각한대로 말하는 대로 이뤄낸다.
그래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했다.
하다보면 해낼 것이라고 믿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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